디비니티 오리지널 신2 예상 밖의 연인

 본 글은 완벽한 공략이 아니며 플레이하면서 퀘스트 완료한 방법을 적어논 것입니다.


부패 상태가 시작되는 낙원 구릉지에서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영혼의 시야를 사용하면 해당위치에 마녀와 배신한 동료에 대해 언급하는 영혼이 있습니다.
영혼과 대화하면 예상 밖의 연인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지도에 표시된 알미라의 은신처로 이동하면 알미라라는 근원술사가 위협해오는데, 설득 요구치가 0이기 때문에 무조건 설득이 가능합니다.

 


알미라는 자신의 연인인 미할리라는 마지스터와 함께 있는데, 부패의 장막을 없애달라고 하면서 북쪽으로 올라갈 수록 심해진다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알미라의 말을 듣고 북쪽으로 올라오다보면 멸망의 전도자라는 공허의 존재가 있는데, 만나면 바로 전투에 진입하므로 유리한 위치를 잡아 먼저 공격하는게 좋습니다.

 

사진 위치의 맞은편 언덕에서 자리를 잡은 후에 전투하는게 더 쉽습니다.


멸망의 전도자를 죽이면, 부패의 장막이 사라지면서 부패상태가 없어집니다.
알미라에게 되돌아가서 부패의 장막의 원인이던 공허의 존재를 죽였다고하면 보상으로 근원칸을 늘려주면서 퀘스트가 종료되고, 서약파괴자를 찾아달라는 알미라의 요청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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